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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국제레저대회 '안전' 최우선…댄스월드컵 2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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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춘천월드레저
  • 작성일 18-08-24 14:09
  • 조회 6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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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2018. 8. 22.(수) / 연합뉴스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개막을 이틀 앞둔 '2018 춘천국제레저대회'가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열린다.

올해 7회째인 춘천국제레저대회는 24일부터 27일까지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송암동 스포츠타운 일대에서 30개 국가 6천500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다.

조직위원회는 제19회 태풍 '솔릭'이 행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24일 예정된 시민체험 행사와 산업전을 취소하기로 했다.

행사가 야외에서 치러지거나 임시로 설치된 천막에서 진행돼 선수와 관람객 안전을 위해서다.

태풍이 지날 것으로 예상하는 24일 오후에는 기상 상황에 따라 밴드 페스티벌 등 공연을 예정대로 연다는 방침이다.
의암빙상장에서 열리는 아이스하키 등 일부 실내경기 종목도 정상적으로 치르기로 했다.

대형 천막에서 열리는 까롬대회도 태풍에 대비한 안전시설을 대폭 보강해 예정대로 열 계획이다.

다만, 24일 야외에서 열리는 RC카 레이싱이나 액션스포츠 예선전 등은 일정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직위원회는 강원도와 함께 대회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벌이며 태풍에 대비한 안전대책을 마련했다.

레저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이날 오후부터 속속 입국해 대회 준비에 돌입한다.

레저대회 개막식은 25일 오후 샤이니 등 유명가수가 대거 공연을 펼치는 케이팝(K-POP) 공연으로 펼쳐진다.

조직위는 개막행사에 2만여 석의 관중석이 모두 채워질 것으로 예상하고 구급대와 경호팀, 현장 대응반을 상주시켜 안전대회를 지원한다.

특히 레저대회와 연계해 열리는 국제댄스연맹(IDO) '월드댄스컵대회'는 예정대로 23일 오전부터 호반체육관에서 개막한다.

발레와 재즈, 모던 공연에 이어 오후에 열릴 참가 국가별 퍼레이드는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댄스월드컵대회를 앞두고 열린 총회는 지난 17일부터 분과별 회의 등을 거쳐 이날 오후 마무리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레저대회에 예정된 일부 행사는 24일의 경우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지만, 전체적인 운영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며 "내일부터 26일까지 댄스월드컵 대회가 열리는 등 본격적인 행사 시작을 앞두고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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